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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비문증 개선효과에 관한 논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원료성분으로 생산되는 비문증 개선 영양제인 보타닉스의 아이클렌즈라는 영양제를 6개월간 복용한 후기를 정리하고자 한다.


앞선 글에서 비문증 영양제로 보타닉스의 아이클렌즈를 선택한 이유와 3개월간 복용해 본 후기에 대한 글이 있으므로 비문증 영양제로서 아이클렌즈의 보다 자세한 정보와 실제 논문 정보에 대해 궁금하다면 참고해보면 좋을 것이다.
이번 글은 최종적으로 보타닉스 아이클렌즈를 6개월간 직접 복용해 본 결과를 기록하고자 한 것이다.
보타닉스 아이클렌즈는 한 통에 60알이 들어 있으며 3개 세트로 구매하면 10만원 내외의 가격으로 한 개의 가격보다 조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복용량은 하루에 2알씩 아침, 저녁으로 6개월간 꾸준히 섭취했다. 그러니까 총 6통을 섭취한 셈이다.
처음 3개월간 복용하고 난 뒤 비문증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지만 개선효과는 확실히 있었다. 비문증을 일으키는 지렁이(?)가 전보다 조금 가늘어진 듯한 느낌이 있었던 것이다.
완전히 없어지지도 않은 지렁이(?)가 가늘어진 것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었는지 궁금할 것이다. 이는 앞선 글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운동을 하기 때문에 알게 된 것이다.
개인적으로 사회인야구를 하고 있는데 야구경기를 하려면 언제나 공을 주시할 수 밖에 없다. 작은 공을 계속 주시하는 경기 중에 지렁이가 안구 안에서 떠다니면 종종 이 공과 겹쳐지는 순간이 있다. 이 겹쳐지는 순간 공을 보고 있는 양 눈의 초점이 잘 안맞게 되는데 이 증상이 영양제를 섭취하기 전에는 매우 심했다.
그런데 3개월 정도 섭취한 후에는 위와같은 증상으로 야구공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거의 없어지게 된 것이다.
물론 이미 말했지만 지렁이는 계속 남아 있는 상태이다. 이는 6개월 섭취를 하고 난 뒤에도 동일한 상태이다. 즉, 비문증 자체가 완전히 완쾌되지는 않았다는 뜻이다.
여전히 오른쪽 눈에서 점 같은 먼지들이 떠다니고 있고, 증상이 오락가락 한다.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거의 인지를 못할 때도 있지만 과음을 한 다음 날 등에는 평소보다 더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따라서 아무리 논문을 근거로 한 브로멜라인을 포함된 성분의 비문증 개선효과가 있다고 한 들, 비문증 자체가 없어지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조금 무리인 듯 하다.
이것이 6개월간 보타닉스의 아이클렌즈를 꾸준히 섭취해 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개선효과는 있지만 완치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내가 얻은 결론이다.
사실 3개월차 정도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고 그 뒤로는 사실상 더이상 개선되지는 않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6개월 복용 후 몇 개월 째 복용을 끊어보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클렌즈를 섭취하지 않은지도 3개월 정도가 되어가는 상황인데 꾸준히 섭취하던 영양제를 끊었다고 해서 바로 악화되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조금 개선이 된 상태로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브로멜라인과 무화가 추출물 등을 혼합한 보타닉스 아이클렌즈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