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린니그 세척솔 설거지 브러쉬 후기

이케아 린니그 세척솔로 애벌 설거지를 이미 하고 있다면 당신의 설거지 효율성은 이미 수준급임이 분명합니다. 이케아 린니그 설거지 브러쉬는 어느새 대중적으로 자리잡은 식기세척기의 세척을 더욱 완벽하게 하기 위한 애벌 설거지를 하는데 필수적인 아이템인데요. 바로 그 이케아 린니그 세척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식기세척기에 세척솔이 필요한 이유

식기세척기를 오랫동안 사용해 본 가정주부라면 느껴보셨을 겁니다. 애초에 식기세척기라는게 설거지를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가전제품이 아니라는 걸 말이죠. 물론 손으로 직접하는 설거지보다 훨씬 효과적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온스팀으로 식기를 불린다던가 고온수로 세척 후 살균하는 기능이 있다던가, 건조가 훨씬 더 잘 되는 등의 측면입니다.

그러나 이런 식세기라도 부족한 부분들도 있을 수 밖에 없는데요. 깊고 좁은 컵이나 텀블러의 세척이 잘 안되는 부분, 밥 같은 게 눌러 붙은 냄비나 숟가락의 바닥이나 표면이 식기세척기를 돌려도 여전히 남아있는 부분, 돼지고기 기름이 남은 식기를 애벌하지 않은 채로 잘못 식기세척기를 돌렸다가는 나머지 모든 식기들이 기름으로 범벅이 되어 버릴 수 있다는 부분 등입니다.

저는 위와 같은 단점을 꽤 오랜 기간 집에서 식기세척기 담당으로 돌려보면서 알게 되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필수로 애벌 설거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어느순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귀찮지만 어쩔 수 없이 식기세척기로 세척이 잘 안되는 식기 위주로 애벌 설거지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 애벌 설거지의 효율을 극대화 시켜주는 아이템이 바로 세척솔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케아 린니그 세척솔 브러쉬의 장점

그 세척솔 중에서도 이케아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린니그 브러쉬는 정말 식기세척기를 돌리기 전의 애벌 설거지를 위해 태어났다고 볼 수 있을 만큼 만족스러웠는데요. 제가 경험한 이 세척솔의 장점은 크게 2가지입니다.

이케이 린니그 세척솔 브러쉬

첫째로 세척솔의 구조가 어떤 식기의 애벌 설거지에도 적당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겁니다. 먼저 꽤 깊은 텀블러나 컵의 바닥에 닿을 수 있을 정도로 길다란 형태가 실용적이고요. 다른 브러쉬들과는 달리 솔가닥의 길이가 다른 세척솔에 비해서 꽤 길면서도 탄성이 있는 재질이 다양한 식기모양을 청소할 수 있게 해줍니다. 헤드 전체의 부피보다 좁은 틈을 솔가닥이 접히면서도 잘 통과하면서 벽을 긁어내기 때문인데요. 이게 생각보다 상당히 편리합니다.

두번째 장점으로는 헤드 부분의 솔을 보면 솔가닥이 적절히 분산되어 있으면서도 탄력이 있어 사이사이에 음식물 들이 끼더라도 털어내면 아주 잘 빠진다는 점인데요. 세척솔로 애벌 설거지를 하고나면 아무래도 솔 사이사이에 음식물들이 끼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세척솔은 세척을 다 한 뒤에 탁탁 털면 신기하게도 다 빠집니다. 탁탁 털고 식기세척기를 돌리기 직전에 같이 식기세척기에 돌려버리면 되요. 식기세척기 돌리면서 적당히 세척도 하고 살균도 하기위해서 저는 매일매일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케아 린니그 세척솔 제품 스펙

제품 스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케아 린니그 세척솔은 플라스틱 소재에 솔의 재질도 폴리에스테르로 되어 있습니다. 솔의 꼬리 부분에는 합성고무로 흠착패드로 되어 있어 싱크대 대리석 부분에 흡착시켜 세울 수 있습니다. 길이는 약 25~30센티미터입니다. 왠만한 식기들의 바닥을 청소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합니다.

세척솔
세척솔 흡착면


지금까지 이케아 린니그 브러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